법무법인 명도입니다. 가평 2층 단독주택, 반값에도 새주인 못 찾아 해럴드경제 - 고은결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4년 7월 24일 자 해럴드경제 '가평 2층 단독주택, 반값에도 새주인 못 찾아'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최근 경매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며 아파트 낙찰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단독주택은 수도권 내 물건도 여러 차례 유찰이 흔한 분위기다. (중략) 24일 경·공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날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 지원에는 경기 가평군 소재 한 단독주택이 3회차 경매에 나온다.
이 주택은 건물면적 91, 토지면적 322 규모로 감정가는 2억6590만원이다. 앞서 2차례의 경매에서 유찰되며 이번 회차의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의 49%인 1억3029만원이다.
(중략) 그런데 감정 가격이 2억6590만원으로, 보증금 이하 가격에서 팔릴 가능성이 높다. 이때 임차인이 배당받지 못하는 보증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