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본 사례는 당사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내용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임대차계약 계고집행의 대상은 분당에 위치한 상가건물로, 현재 유명 병원이 입주해 있습니다. 이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A는 해당 건물의 전 소유주인 B와 2006년 경 건물의 일부를 임차하여 사용하다가 임차 부분을 확대하여 2018. 1. 1.
에 보증금 18억원, 월세 9,700만 원(부가세 별도), 임대차기간 5년(2022. 12. 31.까지)인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B는 의뢰인에게 2021. 9. 10.
자로 해당 건물을 매도하였으며, 이로 인한 임대차계약의 승계에 A도 동의하였습니다. 이후 2021. 9. 14.
의뢰인은 다시 신탁사인 C에게 해당 건물을 담보신탁 하였습니다. 정당한 갱신 거절, 그러나 이를 무시한 임차인 의뢰인은 승계한 임대차계약을 계약종료일인 2022. 12. 31.
에 정상적으로 끝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2021. 9. 28.
에 A와 면담을 하면서 명확하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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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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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집행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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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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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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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명도
원문 링크 : [집행사례] 분당 유명병원 계고집행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