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서울 한복판 아파트마저..."
텅텅 비었어요" 공포 확산 한국경제 - 심은지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2월 3일자 서울경제 '서울 한복판 아파트마저..."텅텅 비었어요" 공포 확산'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서울 종로구의 한 주상복합 상가(전용면적 26)는 지난달 경매시장에서 감정가의 9.4%에 불과한 3000만원에 낙찰됐다. 무려 11번 유찰된 끝에 감정가(3억원)의 10분의 1 가격에 겨우 매각됐다.
내수 경기 침체에 따른 임대료 하락, 고금리 지속, 소비행태 변화 등이 겹쳐 경매시장에서 수도권 상가가 외면받고 있다. 지난달 경매시장에 나온 수도권 상가 중 열에 아홉은 새 주인을 찾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 지역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지난달 50%를 밑돌아 2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당분간 수도권 경매시장에서 상가가 찬밥 신세를 면하기 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