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인천 계양구 노인복지관, 법무법인 명도 외 35명 후원자에게 '사랑의 쌀' 기부 받아 경인일보-박경호 기자 법무법인 명도 외 35명은 2024년 4월 29일 인천 계양구 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1680kg을 기부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명도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작은 행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등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해 주세요. 인천 계양구노인복지관, 조용주 변호사 등 35명 후원자에게 ‘사랑의 쌀’ 기부받아 인천 계양구노인복지관(관장·김성찬)은 29일 조용주 변호사 등 35명으로부터 `사랑의 쌀`을 기부받았다.
이번에 시민들이 기부한 쌀은 10짜리 168포다.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 ww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