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HUG가 빌라 300가구를 무더기로 경매 낙찰한 까닭은?
헤럴드경제-서미숙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4년 6월 4일 자 헤럴드경제 'HUG가 빌라 300가구를 무더기로 경매 낙찰한 까닭은?'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빌라 경매시장의 큰손으로 떠올랐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를 대위변제한 후 경매로 넘긴 주택을 무주택자에게 공공 전세로 공급하는 '든든전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보증 사고 주택을 무더기로 '셀프낙찰' 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이달 중순께 든든전세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임차인 모집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중략) 작년 말 기준 HUG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로 회수하지 못한 채권 잔액은 4조2천억원이 넘는다.
든든전세는 HUG가 보증 사고 주택을 직접 낙찰해 소유권을 넘겨받은 뒤 새 임차인에게 전세를 놓음으로써 보증금만큼 HUG의 현금흐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