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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땅만 400평인데 1억대라고?” 양평 펜션 급락한 치명적 이유는

 [언론보도] “땅만 400평인데 1억대라고?” 양평 펜션 급락한 치명적 이유는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땅만 400평인데 1억대라고?”

양평 펜션 급락한 치명적 이유는 헤럴드경제 - 신혜원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7월 23일자 헤럴드경제 '“땅만 400평인데 1억대라고?” 양평 펜션 급락한 치명적 이유는'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세컨하우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한 단독주택이 경매시장에 등장해 가격이 5억원대에서 1억원대로 하락했다. 거듭되는 유찰은 펜션으로 활용돼 온 만큼 주택의 구조나 용도, 관리상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중략) 이 같은 물건의 가격이 1억원대까지 떨어진 건 권리상 문제보다는 주택 구조 자체가 전원주택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1층에는 현관이 두 개, 방이 3개 있고 2층에도 방이 3개 있다. 창고 건물에도 거실과 주방, 방 1개가 조성돼 있다.

(중략) 주택이 일반적인 콘크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