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커피값만 있으면 나도 땅주인?
…사상 최저가 낙찰, 무슨 사연 있길래 매일경제 - 이가람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8월 3일자 매일경제 '커피값만 있으면 나도 땅주인?…사상 최저가 낙찰, 무슨 사연 있길래'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춘천지역의 도로 공유지분이 경매에서 낙찰됐다. 우리나라 경매 역사상 최소 면적의 땅이 최저 감정가로 입찰에 부쳐져 최저 낙찰가에 거래되는 트리플 최저 기록을 세웠다.
(중략) 이 물건은 금융기관이 채권 회수를 위해 채무자가 소유한 전답과 도로를 경매에 넘기면서 시장에 나오게 됐다. 낙찰자가 잔금을 납부하면 물건면적·감정가·낙찰가까지 모두 최소·최저 기록을 달성한다.
(중략) 유찰이 네 차례 이어지면서 가격이 떨어졌다. 그러다 지난달 9일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8.4의 논이 이보다 낮은 1만1000원에 낙찰됐으나, 매각이 불허되면서 집계에서도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