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월세가 2000만원” 경매시장에 등장한 롯데월드타워 해럴드경제 - 정주원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6월 14일자 헤럴드경제 '“월세가 2000만원” 경매시장에 등장한 롯데월드타워'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123층으로 한국에서 가장 높고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빌딩인 롯데월드타워 오피스텔이 경매시장에 나왔다. 역대 경매시장에 나온 공동주택 중에서 가장 높은 월세 기록을 경신하며 더욱 관심을 끈다.
(중략)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앤드롯데월드몰’ 월드타워동 오피스텔 55층의 해당 물건은 지난해 4월 9일 처음 경매시장에 나왔다. 2023년 2월 28일부터 지난해 2월 27일까지 한 법인회사가 보증금 4억원, 월세 2879만원으로 임차 권리를 소유했었다. 2021년 롯데물산으로부터 59억8950만원에 매입한 소유권자 역시 법인으로 이 회사의 채권총액은 약 94억원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