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 박일권 차장입니다. 강제집행 신청 시 상대방의 강제집행 정지 신청에 대한 해결 방안 아군도 포기하는 싸움을 이긴 명량해전 명량해전은 임진왜란을 통틀어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해전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13척의 배를 가지고 일본의 배 133척을 격파했습니다. 이때 당시 이순신 장군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조정의 고문을 받은 직후여서 몸도 만신창이였으며 어머니의 모친상을 지키지 못했고, 아끼던 막내아들 또한 왜군에게 살해당해 숨을 거두었으며 자신이 피땀 흘려 이뤄낸 수군 병력들도 원균의 큰 실책으로 인해 궤멸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조정은 배도 없으니 수군을 없애고 육군을 합치자는 의견까지 나왔으며, 또한 이순신 장군을 육전으로 돌리려고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정의 이러한 대책은 국가를 버리는 대실책이었습니다.
조선은 지형적, 외세적 조건으로 강을 길로 삼아서 물자와 인원을 유통했습니다. 이런 위급한 상황에 이순신 장군은 아래와 같은 글을 조정에 올려 여론 동요를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