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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매도 쉽지않네"⋯대출강화에 '현금 부자'만 유리해져

 [언론보도] "경매도 쉽지않네"⋯대출강화에 '현금 부자'만 유리해져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경매도 쉽지않네"⋯대출강화에 '현금 부자'만 유리해져 아이뉴스24 - 이효정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7월 3일자 아이뉴스24 '"경매도 쉽지않네"⋯대출강화에 '현금 부자'만 유리해져'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중략)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6·27대책으로 서울·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자가 주택을 담보로 받는 경락잔금대출에 6억원의 대출 한도 제한과 6개월 내 전입 신고가 의무화된다. 이런 변화에 경매시장은 즉각 반응하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우성아파트 전용면적 84 경매에는 14명이 응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이에 대출 한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9억원 미만의 아파트나 '현금 부자'들이 낙찰 받는 고가 주택에 응찰자가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중략) 이번 대책으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경락받은 물건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