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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매 대출도 '6억 룰'… 용산 27억 아파트, 17억에도 안 팔렸다

 [언론보도] 경매 대출도 '6억 룰'… 용산 27억 아파트, 17억에도 안 팔렸다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경매 대출도 '6억 룰'… 용산 27억 아파트, 17억에도 안 팔렸다 MoneyS - 장동규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7월 4일자 MoneyS '경매 대출도 '6억 룰'… 용산 27억 아파트, 17억에도 안 팔렸다'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고강도 대출 규제가 경매 시장에도 적용되면서, 투자 이탈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자금력이 부족한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도 접근이 어려워졌다.

당국은 경락잔금대출에 6억원 한도와 6개월 내 전입 의무를 적용, 서울은 사실상 진입이 막혔다. (중략) 정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수도권 전역을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원으로 제한했다.

경매 낙찰자는 6개월 내 해당 주택으로 전입해야 하는 규제도 시행되고 있다. 경매는 실거주 의무가 없지만 경락잔금대출을 이용해 매수금을 마련하는 경우 예외이다.

(중략) 대출 규제로 인해 투자자 접근이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