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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반값에 나와도 유찰…지방 경매도 '찬바람'

 [언론보도] 반값에 나와도 유찰…지방 경매도 '찬바람'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반값에 나와도 유찰…지방 경매도 '찬바람' 한국경제 - 한명현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5월 30일자 한국경제 '반값에 나와도 유찰…지방 경매도 '찬바람''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아파트가 반값에 나와도 낙찰자를 찾지 못하는 등 지방 경매시장에 찬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아파트값 하락과 경매 시장 위축 등으로 지방 부동산 침체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중략) 경매시장에서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가 뚜렷하다. 지난달 서울 낙찰가율은 97.2%였다.

성동구(110.8%) 송파구(108.8%) 용산구(103.9%) 등 일부 선호 지역에서는 응찰자가 몰리며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이 이뤄지고 있다. 경기도(89.5%) 낙찰가율은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략)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은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