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북한산 스벅’ 인근 200평이 ‘14억→7억’ 반토막 헤럴드경제 - 홍승희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6년 1월 16일자 헤럴드경제 '‘북한산 스벅’ 인근 200평이 ‘14억→7억’ 반토막'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최근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의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규제를 피한 틈새 매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서울 은평구에서 차로 5분 떨어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의 단독주택 두 채가 경매시장에 나와 응찰 수요가 쏠릴지 주목된다.
(중략) 해당 물건은 권리상 관계도 깨끗하다. 헤럴드경제가 찾은 결과 두 집 모두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낙찰 시 임차권이 소멸돼 낙찰자가 부담해야 할 보증금은 ‘0원’이다.
또 앞에 깔린 도로를 법적 논쟁 없이 소유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중략) 교통의 경우 3호선 지축역과 구파발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