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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언론보도] 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아시아경제 - 이지은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12월 15일자 아시아경제 '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충북 진천군의 약 600평 규모 임야가 경매에서 감정가의 117배에 낙찰됐다.

경매 낙찰가율로만 따지면 1만1700%를 기록했다. 토지 보상을 노린 투자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략) 이처럼 높은 가격에 낙찰받은 이유로는 토지 보상 가능성이 꼽힌다. 현재 대상지 일대에서는 금강유역환경청이 339억원을 투입해 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 보상이 이뤄지고 있다.

경매 물건 토지 일부도 보상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토지도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매수 청구 대상 여부를 심리 중이다.

(중략)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은 아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