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14억이 7억 됐다” 140평 파주 고급주택 급락 이유는 헤럴드경제 - 신혜원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6년 3월 9일자 헤럴드경제 '“14억이 7억 됐다” 140평 파주 고급주택 급락 이유는'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호가가 10억~20억원대에 달하는 고급주택이 밀집한 경기도 파주시 두일마을의 한 단독주택이 경매시장에 등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시세 대비 절반 가격으로 떨어진 단독주택은 건축연식 대비 외관이 깔끔하고, 권리상 하자가 없지만 여전히 7억원대인 최저입찰가격이 수요자들의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략) 권리상 하자는 전혀 없다.
근저당권은 낙찰 시 전부 말소되고, 월세 전입신고한 임차인이 있긴 하지만 대항력이 없어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보증금은 따로 없다. 소유주가 거주 중인 것으로 추정돼 명도 부담도 덜할 것이란 관측이다.
(중략) 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