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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외관보고 덜컥 잡았다간 큰일” 평택 반도체 단지 신축 알고보니

 [언론보도] “외관보고 덜컥 잡았다간 큰일” 평택 반도체 단지 신축 알고보니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외관보고 덜컥 잡았다간 큰일” 평택 반도체 단지 신축 알고보니 헤럴드경제 - 정주원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9월 11일자 헤럴드경제 '“외관보고 덜컥 잡았다간 큰일” 평택 반도체 단지 신축 알고보니'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기도 평택시 도일동 전원주택 단지 내에 자리한 2년 차 신축 단독주택이 경매시장에 나와 3억원대 진입 가능성이 주목된다. 평택 브레인시티 인근이라는 입지에도 불구하고 내부 마감이 덜 된 채 시장에 나와, 추가 공사비 부담과 맞물려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중략) 다만 건물 보존등기가 특이하다. 채권자인 아산신협이 채권 회수를 위해 소유자 대신 대위등기를 하면서 경매가 진행 중이다.

외관은 완공됐지만 내부 공사가 미완성 상태라 낙찰자가 추가 공사비를 부담해야 한다. (중략) 전문가들은 대지 비중이 높은 만큼 한 번 더 유찰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