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은 들르는 곳입니다. 와이프가 진심으로 맛있다고 하는 집, 예전 일산 닭칼국수를 참으로 많이 갔었는데, 제주에 와서 알게 된 집, 교래 칼국수, 일산 칼국수도 엄청 맛있다 생각하고 한 달에 두어 번은 갔었는데, 교래 칼국수를 먹어본 후로는 그 집을 잊고 사네요 설 명절 인사드리러 가야 하는데, 이번에는 강풍과 눈때문에, 모두가 결항이어서 못 가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조용히 떡국 대신 칼국수 한 그릇 하면서 가족들에게 인사 나눕니다. 혼자 아닌 둘이서, 새롭게 사랑 시작하시는 아버지, 건강하세요~ 항상 바쁘신 장모님, 다음 주에 찾아뵙겠습니다.
올해도 다들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고요, 사랑스러운 나의 반려자, 올해도 내년처럼 열렬히 사랑합니다. 교래 칼국수에서는 닭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메밀야채전 이렇게 세 가지는 먹고 와야 합니다.
아니면 두고두고 후회합니다.ㅎㅎㅎ 원조교래손칼국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64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칼국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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