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만의 기억에 남는 여행을 기록하는 나만의트래블입니다.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보령 하면 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했어요.
충남 보령시 신흑동에 위치한 대천해수욕장 대해서 구경을 해보실까요? 나만의 기억에 남는 여행 대천해수욕장 근처에 숙소를 잡고서는 힐링타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햇빛이 강해서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나무와 나무 사이에 그늘이 있고 돌계단에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돌계단 옆에는 꼭 알아야 한 문구가 있었습니다.
관광객 여러분 좋은 관광지를 지키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보령시 이 문구처럼 관광지에 왔으면 관광지를 깔끔하게 이용하시고는 자연의 힐링을 즐기셨으면 해요.
여행 와서는 쓰레기 여기저기에 버리고 가시는 비양심적인 사람은 없었으면 합니다. 자기가 머문 자리는 깨끗하게 정리하는 사람이 많으면 좋겠어요.
부모님과 방문했을 때는 해무가 심하게 있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짚라인을 즐기는 관광 지도 ...
원문 링크 : 서해안 최대의 해변 대천해수욕장 황금빛 바다와 윤슬 사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