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만의 기억에 남는 여행을 기록하는 나만의트래블입니다.
울산 울주군으로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울산하시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우리나라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그곳은 어디일까요?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위치한 간절곶에 대해서 구경을 해보실까요?
나만의 기억에 남는 여행 울산 간절곶에 주차장은 여유롭게 있어서 주차하기 편리했습니다. 주차를 하고서 내려와서 나무데크 길을 걸어 다녔습니다.
걷다 보면 18울주 간절곶 해동 유동 관측소가 있었습니다. 벽에는 귀여운 돌고래와 문어 등 해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벽화는 언제나 봐도 참 기분이 좋아요. 나무데크 길을 그렇게 걷고 걷다 보면 푸른색의 망망대해의 바다가 보이고 저 멀리에는 빨간 등대가 보입니다.
답답하거나 일이 안 풀릴 때 바닷가 와서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하더라고요. 빨간 등대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니 배들이 정박이 되어있으며 들어오는 배도 있었습니다.
바닷가의 불이 되어주는 등대 간절곶은 엄청나게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