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만의 기억에 남는 여행을 기록하는 나만의트래블입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으로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울산하면 무엇이 제일 떠오르시나요?
저는 이전에는 잘 몰랐는데 울산에 볼 것이 너무 많이 있었습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57-22에 위치한 대바위공원에 대해서 구경을 해보실까요?
나만의 기억에 남는 여행 대바위공원은 작은 소공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입구는 2곳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차도 옆으로 가는 길이 있어서 갓길 주차를 하고서 잠시 방문을 했어요. 옛날에 울릉도를 지키던 할랑할미가 여행길에 올랐다가 간절곶 몽돌의 아름다움에 반해 집에 있는 헐렁할배에게 갖다 줄 양으로 몽돌을 앞치마 가득 담았다.
집으로 가는 길에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대바위 공원에서 노래를 부르는 초동등을 만나 어울려 폴싹 폴싹 놀았다. 그때마다 주머니의 몽동이 하나씩 떨어졌고 몸이 가벼워진 할미는 몽돌이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지치도록 놀다가 바다 쪽으로 다리를 쭉 뻗고 누웠다. ...
원문 링크 : 간절곶 소망길 스토리텔링 설화가 있는 산책 명소 대바위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