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꿀이는 친구 만나러 가고 남편과 나는 순대 국밥 완탕하고 남편 가을 정장 사러 아웃렛에 감. 날씨가 너무 덥지만 가을이다!!!
미리미리 세팅해놔야 하는 스탈인 남편은 덥든 뭐 하든 날이 선선할 때 탁 걸칠 수 있어야 하는ㅋㅋㅋ 9/12 대천은 당일치기로 자주 오지만 요번엔 1박2일로 옴 급으로 오게 됐음 대천 바다 구경도 실컷 하고 걷고 회도 먹고, 소맥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하고 하하 호호 떠든 날 9/13 와 나 이거 아무 생각 없이 탔다가 손에 땀남 고소공포증 있으신 분들은 심장 쫄깃합니다 스카이 바이크를 타고 국밥을 먹으로 이곳으로 옴 그냥 지나치면서 들린 곳인데 맛있음 나이가 먹었나 나 요즘 국밥너무좋다고ㅜㅎㅎ 9/16 잠깐 외출 후 집에 번호 키를 누르는데 키 패드가 안 먹힘 관리사무소 연락해서 오셨는데 이건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고 함 열쇠 키 패드 고장으로 교체하게 됨. 곧 있음 이사 가는데 35만 원이란다ㅜㅜ 하지만 옆 동 사시는 우리 엄마께서 5만 원 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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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 일기 챌린지_14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