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D-day 이삿날이다.!! 아침 일찍부터 이삿짐업체에서 짐 싸고 하니라 분주했다.
정말 많이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사한 곳에 와서 펼쳐보니 세상 세상에 너무 많은 살림에 멘붕.ㅋㅋ 질리기 시작함 점심은 중식을 시켜 먹었는데 썩 맛있지는 않아서 저녁은 바쁜 와중에 장 봐서 대충 몇 가지 만들었다. 정리가 안된 와중이라서 접시도 통일성도 없고 중구 남방이다.
뭐 추억이다.^^ 가족들이 너무나 맛있게 드시는 것을 보고 속으로 집 밥을 원했던 듯 한 달은 조분하게 정리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추세라면 10월 말이면 이사로 인한 정리는 클로징이 될듯하다. 10/21 발레를 마치고 꿀이 픽업을 하고 오늘은 지인 두 분이 저녁 8시에 우리 집에 온다고 한다. 꿀이는 매우 신나하고^^ 마침 남편은 워크숍.^^ 남편 회사는 직원들이 그렇게 회식을 1박2일로 하자고 한다고 한다.
남편 왈 와이프한테 명분을 만들기 위해 1박2일을 원하는 것 같다고 ㅋㅋㅋ 펜션에서 사진 보내는 거...
#
밀린답방은담주에열심히가볼께요
#
주간일기챌린지
#
항상감사드립니다
원문 링크 : 주간 일기 챌린지_19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