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대출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자주 보게 되는 용어들에 대해서 아리까리한 부린이들이 있을 것 같아요. 몇 가지 함께 정리해 볼까?
익숙한 용어들부터 시작해봐요.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금리는 이자를 말하는 거잖아요?
그게 고정이냐 변동이냐의 차이예요. 고정금리는 처음 대출 받을 때의 금리를 그대~로 쭈욱~ 만기시까지 가져가는 방식이에요.
요즘처럼 금리가 마구마구 올라갈 때는 예전에 고정금리로 대출을 받으셨던 분들이 유리하겠죠. 반대로 금리가 떨어질 때는?
높은 고정금리로 대출을 받으셨던 분들은 매우 불리할 테구요. 이렇게 시장의 금리 변동에 따라 유리할 수도 불리할 수도 있는 방식이지요.
변동금리는 말 그대로 시장의 변화에 따라 금리가 변동되는 방식이에요. "5년 주기 변동금리"라면 무슨 뜻일까요? 그렇죠. 5년마다 금리가 변동된다는 뜻이죠. 5년간은 동일한 금리로 유지되다가, 5년마다 시장 금리에 맞춰서 변하는 거, 마치 보험료 갱신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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