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세상에 돌 던지고 싶은 나이 35세^^ 법적으로 만 34세가 되어버린 임호우 같은 내가 너무나 과분하게도 축하를 받아 버렸기에 고마움을 잊고 싶지 않아 생일 일상들을 기록해본다. 1. 동기들과의 포항 여행에서 헤어지기 전 마지막 카페에서 생일 케이크를 불었다.
너무나 확연히 드러난 "35"의 숫자를 보고 겉으론 이게 뭐냐면서 동생들에게 투덜댔지만 어른공경 참 잘 하는 몇 안되는 입사 동기 동생들. 너무나 소중하고 또 고마워.
언니, 누님인 내가 잘할게.. '백성을 위한다'라는 뜻을 가진 저수지.
진짜 이름 찰떡같아.. 너무 힐링되고 위안 받을 수 있는 곳 밀양 인골산장 경치, 운치, 맛 3박자 궁합 대향연의 시대 2.
우당탕탕 케이크. 밀양 여행 가기 전 집결지에서 급히 받은 커스텀 레터링 케이크.
평소보다 일찍이 퇴근 하면서까지 소중히 케이크를 수령했다며 당사자는 항변했지만 결국은 과음 및 만취로 인해 짓이겨진 케이크라는 슬픈 전설이 있는 케이크.. 3. 회사에서 받은 깜짝 ...
#
곱창물래
#
레터링케이크
#
밀양여행
#
아르프
#
영도맛집
#
위양지
#
인골산장
#
티사운즈
원문 링크 : (만)34세의 생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