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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상; 서울재즈페스티벌/포시즌스호텔/아키라백/롯데호텔 망고빙수

 5월 일상; 서울재즈페스티벌/포시즌스호텔/아키라백/롯데호텔 망고빙수

2020년 서재페 티켓을 예매했지만 결국 망할 코로나 때문에 강제 취소 당한 나는 2년 뒤를 기약하며 3년만에 열리는 서재페에 입성하게 되었다. 역병이 창궐해도 잘 다니는 나는..

이렇게 맑은 하늘 돗자리에 앉아 5.27 2022서재페 대망의 첫째날을 즐길,내 두 귀를 호강시킬 모든 만발의 준비를 끝냈다! 에이드 같아 보이지만 심술주를 일회용 컵에 넣어 음료수처럼 홀짝 홀짝 마셨다.

참고로 이 날 돗자리 깔고 친구랑 3병을 다 마심.. 그리고 금을 튀겼나 싶은 13,000원짜리?

고로케와 나초를 안주 삼아 내 지친 입을 열고, 역시나 슬슬 귀도 열게 되었는데,, 1997년 태생의 베이비인 싱어송 라이터 Etham의 12:45 라이브 하나만을 기다려왔다. 중간중간 멘트도 참 예쁘게 하고, 라이브 실력도 너무나 좋은 etham.

이 누나가 많이 사랑해요. Johnny stimpson의 무대부터 슬 스탠딩석으로 이동했다.

역시나 뮤직 페스티벌은 앉아서 휴식을 취하며 듣는 것도 좋지만, 그...

# 롯데호텔망고빙수 # 망고빙수 # 서울재즈페스티벌 # 서재페 # 아키라백 # 포시즌스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