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도 11시에 알람 맞춘 후 시킨 해성막창의 곱창과 볶음밥. 점심 시간이 행복하다..
팀 이동 후에도 이런 소소한 행복을 계속 누릴 수 있을까! . .
시청 근처에 위치한 가배재. 3층 규모의 드넓은 카페로, 천안 가배재의 2호점이라고 한다. 커피의 옛말 "가배"와 한자 집"재"를 합쳐 네이밍한 이 곳은 한옥스러운 느낌의 카페라 차와 다과도 함께 판매해서 부모님에게 추천해 드리기도 좋은 이 곳.
앙버터 모나카와 시그니처 메뉴라는 키위청과 히비스커를 섞은 다온 냉차 , 그리고 라즈베리 에이드,,c 오늘도 역시나 빠르게 털업한 뒤 책을 읽으려 했으나 실패,,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 . . 드라마를 안 보는 내가 최근들어 악역이 없을뿐더러 자극적인 연출이 없어 즐겨보는 드라마가 있다.
극중 주인공이 친구에게 너는 "봄날의 햇살같은 존재"라고 얘기해주는 장면을 보며 문득 생각했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봄날의 햇살과 같은 존재로 살고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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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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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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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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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막창
원문 링크 : 7월 두 번째 일상: 해성막창/가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