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온천천 폴커피바] 온천천 카페거리에 새로 생긴 감성 카페를 찾을 때

 [온천천 폴커피바] 온천천 카페거리에 새로 생긴 감성 카페를 찾을 때

온천천 카페거리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다. 폴 커피바.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된 신상 카페라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이다. 특히나 모녀 같아 보이시는 두 분이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들어주시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보기 좋다.

몇 년 전 부녀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 안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단골로서 자주 방문하곤 했는데, 갑자기 문을 닫아버려 너무너무 아쉬웠던 적이 있다. 이곳은 오래오래 있어줬으면 하는 바람~~~!

카페 상호부터 bar가 있기에, 커피를 만드는 내부를 바라보고 앉을 수 있는 착석 자리가 있다. 그 옆 모듈 가구 위엔 앙증맞은 뜨개질로 만든 것 같아 보이는 화분과 스티커들까지 소품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주문하려 카운터에 섰는데, 어머 메뉴판 봐.. 원두 봉지에 손글씨로 하나하나 적혀 있는 메뉴들!

이런 아이디어 영감의 원천은 어디일까..? 새로운 카페에 갈 때마다 그곳만의 특색 있는 것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시나 나는 뚝심 있게 아메리카노 no, ...

# FOLCOFFEEBAR # 안락동맛집 # 안락동카페 # 온천천맛집 # 온천천카페 # 온천천카페거리맛집 # 온천천카페거리카페 # 온천천카페추천 # 폴커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