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30~19:00 (라스트 오더 18:30) 주차(유료) 제주주차장, 행원주차장, 대평주차장 영도 다리를 지나면 영도항을 마주 보는 곳에 오래된 공장이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가 많다. 그중 유명했던 "에쎄떼"에 방문하기로!
헷갈리는 이름 검색. '에떼세' 아니고 '에쎄떼'(ect)에요.
입구 초입을 들어서면 맞은편 배들을 바라보며 이 카페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페 안의 모습들 하나하나 카페의 감성이 깃들여져 있는 소품들.
의자, 테이블, 각종 빈티지 가구 하나하나에 옛 프랑스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한다. 어디선가 커튼을 걷으며 프랑스 할머니가 걸어 나오실 거 같은 기분 가구 이동은 꼭 직원에게 문의하기!
꿀꿀이는 아침을 먹었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배고픈 듯이 프렌치토스트를 시킨다. (이 카페의 시그니처는 프렌치토스트와 잠봉뵈르.
그러니까 꼭 먹어보는 걸로 우리 약속해...) 겉바속촉으로 진짜 빵이 살아 있네????
괜히 이걸 먹으면서 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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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에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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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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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쎄떼
원문 링크 : [영도 에쎄떼] 프랑스 빈티지 감성의 카페를 찾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