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부산 온 조카랑 해운대 왔어요!! 바다 보고 신난 어린이 미포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33-1 해운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부산 해운대에서 조카와 함께 발길 따라 해변 주변으로 걸었어요!
미포항 방파제 쪽으로 가니 갈매기들이 바람을 타고 낮게 날아다니더라고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햇살과 바다 위를 나는 갈매기 모습이 사진 찍기에도 딱 좋은 포인트예요.
미포항은 갈매기 천국이네요! 이렇게 갈매기들이 많을 줄은 몰랐어요 마침 물이 빠진 시간이라 젖은 모래 위에 하늘이 그대로 비쳐 마치 우유니 사막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구름과 햇살, 그리고 바다가 하나로 이어진 풍경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사진으로 남기니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역광으로 촬영하니 실루엣이 또렷하게 표현되어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이 완성됩니다 멀리 바다 위 조형물과 산 능선까지 더해져 부산다운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네요..
몇 번이나 바다에 아슬아슬하게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