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템리뷰 zip. 지금도 매일 쓰는 수유 아이템 마베비 버전3 휴대용 보틀워머 글과 사진 @으네모네 안녕하세요 쇼바맘이에요 조리원 생활이랑 산후도우미 이모님 기간이 끝나고 실전 육아에 막 들어섰던 게 지금 생각해보면 벌써 두 달 전 이야기네요.
보틀워머 구매 시점은 11월 초쯤이었고, 그땐 하루하루가 너무 정신없어서 “오늘 하루도 잘 넘겼다…” 이 말만 입에 달고 살던 시기였어요. 지금은 시간이 조금 지나서야 그때를 돌아보며 “아, 이래서 이게 필요했구나” 하고 차분하게 정리해서 글을 써볼 수 있게 됐어요.
실전 육아 시작하자마자 느낀 현실 원래는 낮에 이모님이 계실 때 목욕을 시켜주셨는데, 이모님 기간이 끝나고 나서는 생활 패턴을 맞춰보려고 목욕 시간을 저녁으로 바꿨거든요. 처음엔 금방 적응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목욕 후 수유 타이밍이 생각보다 훨씬 정신없더라구요.
목욕만 끝나면 쇼가 배고프다고 엉엉 울기 시작하고, 그때마다 분유 만들고 젖병 준비하고 하다 보면 저랑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