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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개항로에서 레트로 감성 느끼며 점심 먹기 좋은 '개항면'

 인천 개항로에서 레트로 감성 느끼며 점심 먹기 좋은 '개항면'

날도 좋고 일도 있어서 개항로 갔다가 신세계를 경험..!! 인천에서 나고 자랐는데 우물 안 개구리라...

최근에 다녀온 인천 개항로의 느낌이 넘나 내 취향이었던 것.... 그 중에서도 지금처럼 슬슬 쌀쌀해지는 날 산책하다가 슬쩍 들어가 점심 먹기 좋은 국수 가게 개항면을 (엄청난 뒷북으로) 리뷰해 본다!

개항면은 입구부터 끌리는 느낌인데 들어가니 넘나 더 취향, 1층 키친 바로 앞 가로석(10석 미만)이랑 2층 테이블석(2인, 4인 포함 10석 미만)이 있는데 혼자와서 먹기도 좋고 여럿이서 와도 굳굳. 옛 건물을 개조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레트로 느낌 낭낭한 개항면.

찍지는 않았지만 화장실도 깔끔하지만 옛스럼 ㅎㅎ 2층에는 따로 요리를 하진 않고 1층에서 올려주는 느낌이다. 밀린 리뷰라서 찾아보니 그 사이 메뉴도 조금 바뀌고 가격이 1천원~1.5천원정도 약간 올랐다.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물가 녀석....) 우리는 점심이라 온수면이랑 비빔면이랑 납작만두 하나 주문했다.

개항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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