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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스샷 찍을 때가 좋았어..

 아무 생각 없이 스샷 찍을 때가 좋았어..

예전에 내가 파판 14(FFXIV) 접기 전에 스샷 찍는 걸 진짜 좋아했는데 그정도면 어느정도였냐면.... 이런 거?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스샷 찍고 노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말이야 물론 아쉬운 건 늘 혼자 찍은 스샷이 더 많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컨하(컨셉하우징) 같은데 다니면서 많이 찍으며 놀았지 예전에는 스샷같이 찍기 위해서 sns 등 사람들 하고 친하게 지 내려고 했는데 내가 워낙 소심해서 말이야 그게 좀처럼 쉽지 않더라고 그래서 혼자 찍은 스샷밖에 없지 다른 스샷도 보여줄까? 어때?

나름대로 괜찮은 거 같지 않아? 요즘은 다시 파판 14 다시 시작할까 고민 중이야 근데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 내가 하컨은 극만신 정도만 다녔거든 아니면 pvp라든지 그런 것만 좋아했어 아 그래 가끔은 전장도 돌린 거 같네 아무튼 별생각 없이 했을 때가 좋았는데 말이지 지금 바로 복귀할 건 아니지만 나중에 다시 복귀할 거야 그때는 컨하나 여러 지역 다니면서 스샷 찍으러 다니지 않을까나~ 컨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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