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량 M.2 SSD 활용 4-5년 전 구입하여 사용하던 M.2 SSD는 대개 128GB 또는 250GB 정도였는데, 나 역시 이렇게 사용하던 M.2 SSD를 1TB 용량의 SSD로 교체한 후, 기존에 사용하던 적은 용량의 SSD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 생겼다. 요즘에는 이 정도 용량의 SSD를 새로운 PC에 넣기도 용량이 부족한듯하고, 대개의 PC는 M.2 소켓이 1개뿐이라, 새로 구입한 고용량 제품과 함께 병행해서 사용하기도 부적합하다.
이런 적은 용량의 SSD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찾은 가장 적절한 것으로 판단한 대안은 다음과 같은 외장 디스크 케이스를 구입해, 외장 디스크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나는 다음과 같은 USB 단자를 케이블 형태로 연결하는 제품과, 케이스 자체에 USB 단자와 C-Type 단자를 내장한 제품의 2가지를 구입했다.
이런 외장형 디스크 케이스에 설치하는 방법은 먼저 케이스를 분해하고, 양측의 M.2단자가 일치(NVME vs. SATA)...
원문 링크 : 업그레이드하고 남게 된 용량 작은 SSD의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