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을 통해 로컬 PC에서 작성한 웹서비스를 웹서버에 대한 고민 없이도 Firebase의 hosting 서비스를 이용해 아주 간단하고 쉽게 배포하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웹서버에 대한 처리는 Firebase에서 알아서 해주기에, 사용자는 그저 firebase deploy 명령만으로 웹페이지를 인터넷에 올려 웹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이 가능했다.
그리고 이렇게 생성된 웹페이지 주소를 배포 시 다음과 같이 생성되는 URL 안내 메시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firebase의 hosting 페이지를 통해 접속을 위한 URL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firebase에서 자체적으로 생성해서 안내해 주는 URL 외에, 만일 자신이 별도로 원하는 Domain이 있다면, 다음과 같이 커스텀 도메인 추가" 메뉴를 이용하여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며, 이 과정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복수개의 Domain 주소를 사용자가 만든 웹서비스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자신이 보유한 도메인을 연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