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온천여행을 위해 해외로 나갈 시간이 없다면 국내로 눈을 돌려보자.. 국내 온천 중에 "그거 그냥 데운 물 아니야?"
라고 의심하는 분들이 많다. 실제로 현행법상 25도만 넘으면 온천 허가가 나기 때문에, 지하수를 끌어올려 보일러로 데운 곳들도 많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할 곳들은 차원이 다르다. 땅속 깊은 곳에서 40~70도가 넘는 뜨거운 물이 천연으로 솟구치는 곳들이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압도적인 수질을 자랑하는 국내의 '진짜 온천' 5곳을 엄선하여 정리했다. 1. 부곡 하와이 부곡온천 (경남 창녕) - 국내 최고 수온 78도, 계란이 익는 온천 한때 신혼여행지로 명성을 떨쳤던 부곡온천은 여전히 건재하다.
이곳의 가장 큰 자랑은 국내 최고 수준인 78도의 수온이다. 억지로 데우는 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뜨거워서 식혀서 공급해야 할 정도다.
유황 성분이 강해 탕에 들어가는 순간 매끄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고, 활성산소 제거 등 의료적 효능도 뛰어나다. 추천 포인...
원문 링크 : 진짜 뜨거운 물이 나오는 진짜 국내 온천 -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