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집안에만 있다보니까 몸이 찌뿌둥한게 영 천근만근이네요 그래서 뭉친 몸을 빨리 풀어줄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남편이 마사지를 한번 받으러 가는게 어떻겠냐구 하는거에요.
남표니가 자기가 괜찮은 곳을 폭풍 검색해 보겠다고하더니 곧 찾았다고 저한테 자랑하더라구요 남편이 많은 금오동마사지 샵을 골라 저를 데리고 어디론가 향했는데요 남편의 발길이 닿은곳은 바로 '허브마사지'라는 곳이였어요. 저희는 집가까운곳에 위치해서 도보로 이동했지만 혹시 지하철을 타고 오실분들은 경기도청북부청사역으로 나오셔서 약 300미터만 걸어가면 한솔프라자건물 3층에 바로 보인답니다.
입구에서 부터 보이는 입간판들이 뭔가 전문적으로 해주는 곳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 있죠?
단순히 뭉친 근육만 풀어주는게 아니라 몸에 변화가 생길것 같은 그런 느낌이요. 제대로 관리해주겠다 싶었어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찌뿌둥하고 표현했지만 실제로 어깨랑 허리가 아프긴 하거든요. 외부에서 봤을땐 몰랐는데 실내 크...
#
금오동마사지
원문 링크 : 금오동마사지 힐링하고 온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