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의 대표적인 봄 명소 다자이후 천만궁(太宰府天満宮), 봄의 절정인 4월에 이곳을 카메라와 함께 찾으면, 벚꽃과 고즈넉한 신사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담을 수 있습니다. 4월 7일, 벚꽃이 만개한 다자이후 천만궁 주변을 산책하며 봄을 기록했고, 4월 24일, 천만궁 본전의 정취를 카메라에 담으며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지금부터 그 여정을 함께 떠나볼까요?
4월 7일, 다자이후 천만궁 주변의 마을은 화사한 벚꽃으로 뒤덮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벚꽃 풍경이 마음을 설레게 하죠.
어떻게 담으면 예쁠까... 바람이 불어 오기를 기다리기도...
바람에 날리는 벚꽃, 예쁘게 잡을 방법이 없을까?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마을 주위를 서성입니다.
에고 어깨아파라... 보통은 여행객들이 안 다니는 길목, 오히려 일본스러운 느낌도 들게 됩니다.
천만궁 근처의 치쿠시아이 고등학교, 등교길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시간이 흐르고~ 천만궁 주변은 신록의 계절로... 4월 24일, 이번엔 천만궁 본전의 고즈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