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개해 정말 한곳 한곳 정말 영화의 한장면을 연출하는 듯한 정독도서관을 다녀왔어요. 내년이 되겠지만 앞으로 벚꽃 만개 시기에 방문해 사진을 담으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5.04.11 담은 사진들, RF100-400mm vs RF70-200mm 벚꽃을 담기 위해 찾은 정독도서관 정독도서관 입구 잔디밭 4월 11일, 벚꽃이 한창 만개하던 시기에 정독도서관을 찾았습니다.
도심 속에서도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딱 좋은 장소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였는데요. 실제로 찾아가 보니, 파란 하늘 아래 흩날리는 벚꽃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도서관 입구에서 담은 사진 예전부터 역사가 있는 건물과 잔디밭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유명한데, 봄에 피어나는 벚꽃 덕분에 더욱 빛나는 곳임을 새삼 실감했어요. 정독도서관의 역사와 특징 정독도서관 1977년 개관, 원래 이 자리는 경기고등학교가 있던 부지로, 학교가 이전한 후 옛 교사를 활용해 도서관으로 새롭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