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 시간 기다림도 값진 구로게 와규 – 고베 ‘히시메키야’ 맛보고 온 솔직후기

 한 시간 기다림도 값진 구로게 와규 – 고베 ‘히시메키야’ 맛보고 온 솔직후기

고베 역 앞 비에라(ViERRA) 출구에서 약 150여 m, 조금 한적해 보이는 상업 지구에 자리한 히시메키야. 하지만 끊임없이 손님이 끊이지 않는 유명 맛집이라고 하네요.

구로게 와규 야키니쿠 맛집, 고베 히시메키야 黒毛和牛焼肉 犇屋 神戸駅前店 고베 히시메키야 예약 없이 찾아가면 자리가 없어 고기 맛을 보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손님, 1시간 이상 대기하셔야 해요~” 윽, 저녁 피크시간도 지났고...

자리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예약 없이 갔지만, 아니나 다를까 대기 한 시간 정도. 솔직히 잠깐 흔들렸지만, “일본에서 이 정도 품질을 4~5천 엔에?”

라는 호기심이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기다림조차 양념이었죠.

한 시간 동안 근처 모자이크를 둘러보았어요~ 고베 모자이크 야경 멋진 고베의 야경을 담아 보고 다시 히시메키야로, 입구부터 풍기는 ‘고기 향기’ 차례가 되어 문을 열자마자 숯불 냄새가 먼저 반겨줍니다. 기름기가 둥둥 뜬 묵직한 냄새가 아니라, 깔끔한 ‘와규 향’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