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얼렁뚱땅 “온천만 즐기고 돌아오긴 아쉬운 조잔케이, 사실 알고 보면 산책 코스가 더 아름답습니다.” 온천수의 기적부터 붉은 협곡 다리, 영험한 사원까지...
조잔케이 온천가는 그 자체로 작은 힐링 여행지예요. 조잔케이 대표 명소 5곳 1.
조잔 원천 공원 Jozankei Gensen Park 온천의 시작을 기념하는 작은 공원으로, 무료로 족욕탕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밤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바로 옆에는 ‘츠키미 다리(月見橋)’도 있어 사진 스팟으로 인기예요. 2.
이와토 관음당 Iwato Kannon‑do 온천가 중심에 위치한 붉은 지붕의 작은 사원으로, 동굴 안에 모셔진 33체의 관음상이 인상적인 곳. ‘파워 스팟’으로 불릴 만큼 영험한 기운을 느끼러 오는 현지인도 많아요.
조용한 분위기 속 짧은 산책에도 좋습니다. 후타미 공원 & 현수교 3.
후타미 공원 & 현수교 Futami Park & Suspension Bridge 루미나리에 축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