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ealtrip과 함께하는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자가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글/사진 얼렁뚱땅 호주에서는 “아예 안 피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말이 농담처럼 들릴 정도로 담배가 비싼 나라입니다.
한국과 비교하면 담배 가격은 약 10배 수준, 면세는 고작 25개비(한 갑), 여기에 흡연 규정과 범칙금까지 더해지니 흡연자 입장에선 여러모로 마음이 아픈 나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느낀 흡연 문화는 의외로 차분하고 관대한 편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여행자 시점에서 체감한 호주의 흡연 문화, 흡연 장소, 규정, 구매 현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TSG 담배 판매 전문점?
담배 판매 전문점 TSG 한가지 재미난 점은 담배 판매 전문점 이지만 진열된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담배에 대한 광고와 노출 자체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TSG 상품 진열 참고로 전자담배는 기구는 보이는데 정작 중요한 니코친이 들어간 액상(e-liquid)은 판매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