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국제공항 T1 레스토랑 정리. The Bistro by Wolfgang Puck 후기와 함께 Hikari Ramen & Donburi 등 공항 식당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비행기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 팁까지. 글/사진 얼렁뚱땅 Kitchen By Mike 여행의 마지막 식사는 생각보다 꽤 중요합니다.
공항에서 먹는 음식은 대체로 큰 기대를 하면 안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비싸고 맛은 평범한 경우가 많죠.
하지만 여행을 마무리하는 순간이라면 그래도 조금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괜찮은 레스토랑을 찾아볼 수 있고 시간이 없다면 햄버거 샌드위치 빵 패스트푸드 정도로 간단히 먹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번 시드니 여행에서는 The Bistro by Wolfgang Puck이라는 레스토랑을 선택했습니다. 맛은 솔직히 말하면 “기대보다는 평범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2층으로 올라가면 비행기들이 이착륙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