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점심 약속~ 주택을 개조한 집인 듯~ 빌라그린 이름처럼 외관이 초록색이다. 마당에 주차공간은 이중주차까지 한다면 4-5대 정도.
중간에 화단이 딱히 예쁜 것도 아니고 어설프다. 없애고 주차공간이 더 확보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부는 요런 분위기~ 동남아 술집 같은 느낌이랄까? 첫 번째로 도착했는데 이내 3테이블이 가득 찼다.
고로케처럼 생긴 건 머쉬룸 샥슈카라고 한다. 아주 생소한 이름이다.
잘라 내부를 보면 소고기 다진 것과 버섯이 있다. 돈가스 같은 느낌이랄까?
특이한 맛인데 아주 좋다. 스테이크는 평범한 것 같다.
빌라그린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492길 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빌라그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