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해가 마냥 아쉽고 후회가 한가득이다. 31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우울한 기분이 찾아온다. 2024년 마지막 날엔 한 해 부지런히 잘 살았다~ 뿌듯함이 한가득이길 바란다. 사람이 적당히 있으면서 적당히 북적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행사에 가고 싶다.
도심은 주차부터가 힘들어서 마냥 지친다. 그리하여 찾은곳~ 고령~ #고령2024새해맞이카운트다운행사 고령은 한번 두번 가다보니 내 동네같이 느껴진다.
마침 고령에서 #2024카운트다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행사일정표를 참고해서 12시 쯤 가서 카운트다운하고 제야의 종소리를 듣는걸로~ 그리하여 #대가야시네마 에서 #노량 을 보고 11시 30분에 출발 대가야생활촌 입구부분에 행사장이 마련되어 있고 무대가 있다. #대가야생활촌 주차장은 이미 만차이고 그냥 갓길에 주차하고 바로 행사장으로 쏙~~ 내가 기대한것 처럼 적당히 붐벼서 딱 좋다.
사람들마다 소원지를 적은 풍선을 들고 있다. 아까비~ 늦게와서 풍선은 못받았다.
ㅠㅠ 지엘 박상병 대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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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새해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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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풍선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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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근교카운트다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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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근교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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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시네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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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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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생활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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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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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2024새해맞이카운트다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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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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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제야의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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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행사명소
원문 링크 : 2024새해맞이 카운트다운행사 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