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날짜가 휴무랑 맞지 않아 한참 걸려서 결국 휴가를 하루 내고 방문한 곳~ 코스요리는 많이 먹어 보지 않은 터라 무지 기대를 하며 찾은 곳. 5시 반 예약이기에 잠시 커피숍으로 고고 가창 '프라그란자' 팔공산 프라그란 자는 아주 오래전 방문해 봤었다. 가게 입구는 팔공산과 같다.
내부는 과연 어떨까? 2018년 5월에 찍은 사진이다.
가창 프라그란자에서 가장 맘에 드는 소품~ 저 강아지 너무 맘에 든다. 강아지 두 마리와 찰칵~ 창이 나있는 평상에 자리 잡고 커피 한 잔 날씨가 아주 완벽하다.
하늘이 매우 맑고 구름이 너무 예쁘다. 앉아서 구름이 지나가는 걸 한참이나 구경했다.
시간이 그래도 조금 남아 근처 상원지가 있는 산에 올라 하늘을 감상. 확 트인 산 정상에서 기분 좋은 햇살과 따뜻한 바람을 맘껏 즐겼다.
뭔가 오늘은 다 좋을 것 같은 하루이다. 이제 수성못 스펠 라운드로 이동합니다.
주차를 하고 찍은 스펠바운드 외부 모습. 낮이지만 차량이 꽤나 있다.
엘리베이터를 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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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첫 데이트 장소추천~ 대구 수성구 스펠바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