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3D프린팅 기술로 디지털 목업을 적용한 원효로 '역세권 청년주택' 롯데건설이 3D프린팅 기술을 고난이도 시공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해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은 최근 3D프린터를 활용해 건설 현장에 ‘디지털 목업(Digital Mock-Up:실물 모형)’ 적용 연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BIM(건설정보모델링) 데이터를 3차원의 실물 모형으로 출력하는 디지털 시각화를 통해 시공성 검토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기존 건설산업의 디지털 변환은 3차원 설계 도면을 넘어 공사 계획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 BIM이 이끌고 있다. 3D프린팅 기술은 플라스틱, 나일론, 금속 등의 재료를 사용해 기존 절삭가공으로 구현이 힘든 비정형·정밀 모형까지 출력 가능하다.
이에 롯데건설은 BIM 모델에 3D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건설 프로젝트에 활용성을 높이고, 고난이도 시공 부위에 디지털 목업을 활용하고 있다. 디지털 목업은 실제 제품 ...
#
3d
#
3d프린터
#
3d프린팅
#
건설
#
디지털목업
#
롯데
#
롯데건설
#
프린터
#
플라스틱
원문 링크 : 롯데건설, 3D프린팅 ‘디지털 목업’ 시간·비용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