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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기부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기부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위례명인한의원 대표원장 신재화로서 이 글을 씁니다. 예전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운영비 없는 기부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지요. 제 오랜 꿈은 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정기부를 지속하는 것이었고, 최근 제 가족에게 새생명이 찾아오면서 그 기념으로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사랑공동체는 2009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부모가 아기를 맡길 수 있는 베이비박스를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는 운영비가 들지 않는 기부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려고 했지만 지정기부 대상 학생을 찾는 일이 쉽지 않아 한동안 수혜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주사랑공동체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고, 새생명을 보듬고 키워내는 이와 같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와 활동을 계속해나가려 합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저는 우리 가족의 새생명을 기념하며,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는 일에 더 많이 참여하고자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기부를 실천해나갈 것이며, 작은 시작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베이비박스 # 지정기부 # 행정복지센터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