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공과 비평"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항공산업의 안전관리시스템(SMS: Safety Management Systems)을 소개합니다. 무(無) 안전의 시대에서 무(無) 사고의 시대로 21세기에 들어오며, 대부분 산업에는 안전관리시스템 법규제가 존재합니다. 1750년대부터 시작된 산업혁명이란 산업시대에는 "안전관리"란 법규제는 커녕 그런 개념이나 인식 자체가 희박했습니다.
성년뿐만 아니라 십대도 되지 않은 아동들도 노동 현장에서 저시급으로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아래 그림). 이러니, 무슨 "안전관리"란 개념이 있겠습니까?
만약, 안전관리란 개념이 조금이라도 존재했다면, 아동을 방적기에 투입하거나, 탄광에 투입했을까요? 산업시대의 아동 노동 사진 (사진: HISTORY) 이런 "무(無) 안전"의 시대는 20세기에 들어오면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지만, 규제당국이 본격적으로 "안전관리"를 고려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입니다.
물론, 국가나 권역마다 차이...
원문 링크 : 항공산업의 안전관리시스템(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