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6일~7일 이틀 동안 미래에셋드림스팩1호가 청약을 진행한다. 작년 11월에 1차로 상장 절차를 진행했으나 스팩시장이 좋지 않은 관계로 상장을 철회했는데 이번에 다시 진행을 한다.
분위기상 별로 인기가 없을것 같아 이번에도 철회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상장을 진행한다. 지난주 스팩시장이 미래에셋비전2호에 뒤통수 씨게 한방 맞아 휘청대고 있는데 이번에는 미래에셋드림1호에 맞고 완전 쓰러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은 63.11:1이나 나왔다. 그래도 문제는 또 사이즈다.
커도 너무크다. 공모금액만 700억.
엊그제 상장한 삼성스팩8호는 400억이었는데도 상장 이틀째만에 공모가 아래로 내려왔다. 미래에셋드림스팩1호가 상장되면 시초가부터 공모가를 지킬수 있을까 궁금하다. 400억짜리 삼성스팩이 공모가를 못지키는데 700억짜리 미래에셋스팩이 공모가를 사수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대규모 스팩의 합병 사례는 아직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엔에이치증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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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드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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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팩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