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벌레가 나타나면 깜짝 놀라거나 '해충이다!'하고 소리치시는 분들이 계시죠?
벌레가 나타나기만 하면 해충이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잡는 경우도 빈번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곤충에서 어떤 것을 해충이라고 하는 걸까요? 그 기준은 무엇이고, 종류는 얼마나 많은 걸까요?
오늘은 해충의 종류는 몇 가지나 되는지, 그리고 그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해충이 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먼저 명칭부터 들여다볼까요? 해충의 '해'라는 해할 해(害)를 뜻합니다.
해로운 벌레라는 의미인데요.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 해를 끼치는 벌레들을 통 들어서 부르는 명칭이랍니다.
가령 예를 들면 이나 벼룩, 회충과 같은 것들에서부터 바퀴벌레나 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확히 우리의 생활 속 위생과 건강을 위협하는 벌레들은 총 몇 가지 종류나 될까요?
해충의 종류는 몇 가지나 될까? 어떠한 것에 피해를 주는지에 따라서 산림해충이나...
원문 링크 : 해충의 종류와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